[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SS501 출신 가수 허영생이 새 싱글 앨범 ‘MI CASA SU CASA’로 컴백한다.

허영생의 소속사 마이돌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허영생의 컴백 스케줄을 공개하며, 허영생의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새 싱글에는 라틴 계열의 경쾌한 댄스곡인 타이틀곡 ‘MI CASA SU CASA’뿐만 아니라 곧 다가올 가을에 어울리는 잔잔한 발라드곡도 수록곡으로 함께 포함된 만큼 기대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몇 년간 ‘조금만 사랑했다면’, ‘소파(小波)’ 등 발라드곡들을 주로 발표해왔던 허영생의 오래간만의 댄스곡인 만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허영생의 신곡은 오는 9월 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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