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야밤에 러닝으로 몸매를 관리했다.
19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올블랙 패션으로 야간 운동 중인 모습이다. 170cm인 김혜수는 레깅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한눈에 봐도 잘록한 허리에 탄력적인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또한 김혜수의 커다란 눈망울은 어둠 속에서도 단연 빛이 난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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