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해양쓰레기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박진희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바다에서 주워야하는건 조개껍데기여야 하는데....한시간 아니고 오분 주운거임. 오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짜더이상이러지말자 #바다쓰레기 #오분만에 #해양쓰레기 #아이들 #바다 #플로깅 #지구 #희망이없다...오늘은"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있는 박진희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주운 쓰레기 양이 엄청나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희는 현재 채널A 시사, 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동행, 오! 마이 라이프'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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