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바다가 수수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오후 그룹 S.E.S. 출신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네 한바퀴하며 만난 동네 강아지.동네 이웃들.동네 할머님들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동네를 산책하고 있다. 여유로운 시간에 힐링을 느끼는가 하면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기도 하다. 바다의 밝은 에너지가 가득 느껴진다.
바다의 수수한 미모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추럴하지만 그래서 더 예쁜 바다의 근황이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 (I'm In Love)'를 가창했으며, MBN 예능 '보이스킹'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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