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영은이 딸이 코피를 흘렸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배우 이영은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영은을 향해 뛰어오는 그의 딸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은은 사진에 "유치원서 전화가 왔다. 코피 났다고... 연휴 내내 너무 놀아서 피곤하다고 했단다"라는 말로 이날 있었던 일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딸의 코피 소식에 놀라면서도 딸이 직접 설명한 코피 이유를 사랑스럽게 여겼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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