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여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17일 오전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사진과 함께 "매일 춤추고 매일 서핑하고 매일 건강하게 맛있는것 먹고 매일 아이들과 남편과 웃기고 즐거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살려면.. 편집은 누가하니?? ㅋㅋ (내마음 쏙 알아주고 온도 잘 맞춰주는 편집자분 만나는것도 저의 기도제목 ㅋㅋ) 할수 있는데 게을러서 못하는 걸까 할일이 많아서 못하는 걸까. 모든 일에 우선 순위가 있는거겠죠? 휴일 보내시고 다시 일하시기 너무 찌뿌둥 하시죠? 엄마들은 아이들 학교가고 좀 쉬시려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희는 서핑보드를 위로 들어올리고 환하게 미소 지어보이고 있다. 가희는 잘록한 허리와 여리여리한 자태로 명품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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