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섹시미를 발산했다

17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곧 데뷔 20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반오프숄더룩, 핫핑크재킷룩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모습이다. 구혜선은 고혹적인 분위기 속에서 짙은 메이크업으로 아찔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직접 연출한 영화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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