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승연이 독보적 동안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16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체 공휴일 잘 보내고 계셔요? 햇살이 넘 이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안경을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승연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한 쇄골 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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