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아인이 송혜교를 응원했다.

배우 유아인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 새로운 시작! 더 새로운 송혜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매거진 보그 코리아가 27개국 연합 프로젝트 시즌3의 주제인 'New Beginnings'로 배우 송혜교와 같이 작업한 커버.

무엇보다 유아인이 절친 송혜교와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은 제46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라임타임 부문에 초청받았다. '지옥'은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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