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윤정이 아들과 셀카를 남겼다.
17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다 잘나오기 힘들군. 오늘도 엄마잘나온걸로.. 넌 앞날이 창창하니까 #모자지간 #아들맘#골드맘#육아스타그램 #54일아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아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배윤정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메이크업을 해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아기 또한 사랑스럽다. 손싸개를 하고 있는 아기는 어떤 표정을 지어도 귀여움이 가득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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