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46) 부부와 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아내 빅토리아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이날 아내 빅토리아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과 아내가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귀여운 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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