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현영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16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날~~^^ 9년전 오늘 우리 예쁜 다은이가 태어났어요.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쁘고 사랑스럽고 아이답게 커다오. 내 보물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영의 딸 다은 양이 생일케이크를 앞에 두고 촛불을 부는 모습이 담겼다. 동생 역시 누나 옆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촛불을 함께 불고 있다. 화목한 남매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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