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또 임신 축하 선물을 받았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니 선물 감사해요. 언니 덕분에 힙한 둥이 되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지인으로부터 받은 임신 축하 선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했음을 발표한 이후로 지인들의 선물이 쏟아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며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어요. 참 엄마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고 임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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