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비가 화려한 미모와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35만 분에 이어서 오늘은 53만 분이나 함께해 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1번가 앱에서 라이브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실내에서 귀여운 블라우스에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출산한 지 약 3개월 만에 되찾은 나비의 미모와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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