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일상을 전했다.
20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통해 "목욕을 했다. Zen got out of the bath"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목욕을 마친 젠은 기저귀만 입은 채 의젓하게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제법 길게 자란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젠의 성장이 사랑스럽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