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혜가 완벽하게 차린 집 밥 한상을 공개했다.
배우 황신혜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몇 가지 반찬과 밥, 메인 메뉴인 간장 닭갈비가 차려져 있는 식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혜는 앞서 구매한 철판을 자랑하며 "여기다 빨리해먹고 싶다"라는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바로 당일 닭갈비를 철판에 올려 볶아 먹으며 밖에서 사 먹는 것 못지않은 한상 차림을 완성해낸 황신혜의 부지런함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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