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세연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진세연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몬 그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레몬 컬러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윙크를 한 채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해 장기용, 이수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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