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신민아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우 신민아만의 독보적 분위기를 담은 화보가 20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내추럴한 포즈와 눈빛으로 세련된 아우라를 발산하며 섬세한 표현력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신민아는 무결점 미모를 뽐내며 분위기 여신의 모습을 입증했다. 한편 신민아는 8월 28일 밤 9시 첫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스펙도 미모도 완벽한 치과의사 윤혜진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밝고 사랑스러운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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