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설현이 약 5개월 만에 밝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설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현은 작은 얼굴과 청량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설현의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여리여리한 팔뚝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만에 자신의 근황을 알린 설현의 모습이 활동 재개까지 이어질지 궁금해하던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수밖에 없다.
한편 설현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낮과 밤' 이후 오랜 시간 활동을 중단했다. 그룹 AOA의 전 멤버 권민아의 왕따 피해 폭로 이후 5개월 만에 소식을 전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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