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인터뷰 있어서 나왔어요. 헤메 샵 1층에 완전 맛있는 도넛샵 있어서 그냥 지나치질 못해요. 아..빵집 그까이꺼 그냥 쿨하게 지나치고싶다 거울셀카도 잘 찍고싶다아..셀카 사진 잘찍는 팁 있나요..!? 있음 좀 알려주세요 #거울셀카 #일스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거울에 비친 본인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흰색 원피스에 노란색 카디건을 걸친 서현진은 청순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도너츠 가게 앞을 "쿨하게 지나치지 못했다"라는 그의 일화는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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