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혜경이 축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차량에 앉은 상태로 자신의 다리를 찍고 있다. 안혜경은 축구 양말과 운동화를 신고 축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축구 연습을 하는 듯한 근황. 그럼에도 각선미는 날씬하게 쭉 뻗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또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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