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스토리
황신혜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신혜가 힙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황신혜는 21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힙한 스타일로 차려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자에 다 가려진 황신혜의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