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의 노래 사랑을 자랑했다.

가수 이지혜는 19일 딸 태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근 메인보컬 욕심있네 ㅋㅋ #쌩목창법 #목소리는크네 #기분이좋아요 #윤화이모선물 #세젤귀 #핵귀 #32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마이크 모형이 달린 장난감 앞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는 이지혜의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리는 노래 부르는 걸 즐기는 듯 웃는 표정을 지어보이는가 하면 노래를 큰 소리로 가창하며 끼를 자랑했다.

이러한 딸을 보며 이지혜는 "메인보컬 욕심있다"라는 코멘트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