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퍼스트룩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댄디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화보에는 캠퍼스를 누비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자전거와 보드, 럭비공과 함께한 활동적인 컷 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아메리칸 클래식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태현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에 대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팬 송이 수록돼 있어요. 모아(MOA) 분들과의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곡이에요. 멤버들 모두 진심을 담아 가사를 썼어요. 하고 싶은 말이 끝도 없이 넘쳐서 덜어 내느라 애를 먹었네요. 모아들을 향한 마음을 고르고 골라 꾹꾹 눌러 담았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리더 수빈은 이번 앨범에 대해 어떤 평가를 받고 싶냐는 질문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스럽다’라는 말이요. 좀 더 확실하게 저희의 색을 찾았다는 인정을 받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하면 떠오르는 분명한 색이 있다는 데 대해 자부심이 커요. 정형화된 단어로 콕 집어 설명할 순 없어도 모두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답다’고 얘기하는 음악을 하는 것,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서도 그 흐름을 더 확고히 이어가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화보와 인터뷰는 8월 18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 224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화보보다 생생하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패션 필름과 디지털 영상은 퍼스트룩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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