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태양이 반가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15"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빅뱅 15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해 셀카를 공개한 것.
태양은 여전히 힙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잘생김이 가득해 국내외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2월 배우 민효린과 3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태양이 속한 그룹 빅뱅은 4인조로 재편됐으며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일정은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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