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오토바이를 타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9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욕도 없고..부질없다 부질없다. 사람한테 가장 귀한 건 돈보다 시간인데 주변에서 힘들게 하네. 생각이 이리 다르니..집중이 안 된다"라고 적었다.
이어 "도움 되든 아니든 그런 걸로 깊이를 따지지도 않았고 남의 덕 바라면서 살지도 않았지만 지내온 세월이 있어 그간 새긴 정을 잃기 싫어했고 내가 잘하면 되고 잘해줄 맘으로 살았지만 내뱉은 말이나 지키든지..형들이란 것들은 책임감도 없고"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추가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지구인 김상혁'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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