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영은이 러블리한 매력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영은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록색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선물 포장된 박스를 손에 든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영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풋풋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1982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이영은은 여전히 대학생 같은 수수한 미모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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