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지애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비 내리는 호수공원..^^ 비에 젖은 듯 땀에 젖은 듯 걸어보기. 이사온 후 호수공원 걷기는 처음인데 아기자기 예쁜 곳이 많네요. 다만 그 모든 곳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사용금지라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다음엔 도서관을 가봐야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호수 공원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이지애는 예쁜 곳이 많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용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