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여전히 섹시한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4)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놀라운 역사를 공유하게 되어 영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가슴 부분이 깊게 섹시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의 나이가 무색한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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