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 서후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드 박제 요청으로 여기에도 마치 퇴근길 우리네 모습 같네요.. 터덜터덜 하면서도 계속 도는게 웃겨요 ㅎㅎㅎ 요즘 “맴맴” 이라고 계속 그러던데 저희 집 아기 매미입니다ㅎㅎㅎ 애기 빨래 널려있고 서랍장 입나와 있고 기저귀만 입혀놓은 찐 육아의 현장~~ (제 피드 톤앤매너는 이미 포기입니다 그냥 패턴대잔치)"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장난감 보행기를 빙글빙글 돌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후는 즐거운지 아닌지를 감별할 수 없는 무표정으로 장난감을 돌려 최희의 웃음을 터뜨렸다.
더해 최희는 딸의 뒤로 보이는 집안 상황을 두고 "찐 육아의 현장"이라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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