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아! 오늘 하루 너무 바빠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블랙 원피스를 입은 서현진으 바쁜 육아 중에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아들은 놀고 싶은 듯 엄마 품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활발한 아기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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