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미가 두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들과의 평온한 아침 ~ 그러나 몸은 찌뿌둥 저상태로 잔다는 거슨…. 찌뿌둥 할 수 밖에 없는 자세지요. 막내 회장님 뒤척이며 날린 펀치 한 방 맞고 정신 바짝 들었답니다 ㅎㅎㅎ 웃고 있지만 사실 아픈 거 티 안 내보려는 …표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일어나자마자 아침 루틴 챙기고 나니 점심이네요~ 오늘도 건강 챙기며 ~ 오늘도 웃으며~ 오늘도 힘차게 보내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세 딸 중 두 아이와 함께 침대 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윤미는 민낯에도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윤미는 세 딸을 키우며 SNS를 통해 육아 팁과 뷰티 팁을 공유,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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