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청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사진과 함께 "하루 뛰고 죽을뻔했지만 힘들땐 장비빨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8월은 운동과 더불어 패션쇼를 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청아는 민소매에 숏팬츠를 입고 발랄한 룩을 연출했다. 이청아는 허리에 손을 짚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또 이청아는 늘씬한 몸매를 보여주며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청아의 시크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청아는 최근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