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4시 기상 아가 수유를 하고, 허니베어 밥을 해서 도시락을 싸고, 새로 시작한 공부를 하고, 아가 깨서 놀아주다가 유축을 좀 해두고는 신랑 오전에 출근하기 전에 아가 잠깐 맡겨두고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임신기간동안 태교 운동하며 걸었던 산책로에 왔는데 출산하고 두 달만의 첫 외출이라 그런지 그냥 나와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 산욕기 지나고 처음 혼자한 외출에 첫 산책 겸 걷기운동 금방 다시 돌아가야하지만 짬을 내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게 참 즐겁고 좋습니다. 아가와 함께해도 행복하고 혼자만의 시간도 즐거운 강호맘 민아예요 "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산책을 하며 행복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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