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혜선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구혜선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괌에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 속 구혜선은 어머니의 품에 안겨 아이같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양산에 그려진 꽃무늬와 어우러져 구혜선의 싱그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직접 연출한 영화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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