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남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오랜만에 우리셋 #민들레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 아들과 함께 외출해 오붓한 주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오랜만에 셋이서 주말을 보내며 행복함이 잔뜩 묻어 있는 얼굴을 하고 있다.

사진만으로 느껴지는 이들의 화목함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엄마, 아빠 품에 안긴 양미라의 아들 서호 역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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