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김경화가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6시에 일어나 서연이 밥해주고 4,5개의 알람이 흘러가고 아침 8:58분 알람이 울렸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장을 살펴보았죠"라고 적었다.
이어 관심 종목은 다 빨강인데 주식잔고는 왜 파랑일까 슬퍼하며 오늘의 밥벌이는 어떻게 해야하나... 심각한 고민을 늘 하던대로 하고 방송하는 김에 다이어트 해보자며 시작한 다이어트 점심 때 폭망했다고 말은 하지만 아주 행복했구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흰색 티셔츠에 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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