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드래곤이 반가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mewhere Over th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이와 함께 다양한 미술 작품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한남동의 고급 펜트하우스에 현재 거주 중. 팬들은 그가 새롭게 수집한 미술 작품을 공개한 것인지 궁금해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3월 빅뱅 멤버 태양, 탑, 대성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한 곡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블랙핑크 제니와 2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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