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육아 고민을 토로했다.
24일 배우 김보미는 아들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주일 분유 잘먹더니 다시 또 30먹고 도망…. 엄마 정말 분유 트라우마 생길거 같아 리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김보미는 아들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김보미는 최근 갑자기 분유를 잘 먹지 않는 아들에 대한 걱정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 이에 네티즌들도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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