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피부과 출근도장을 찍는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자체발광하는 서현진의 피부가 잡티 하나 없이 빛난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요즘 주 1회 피부과 출근도장 찍는 중인데..관리 끝나구 아무도 원하지 않는 셀카 매번 찍어요 흐흐?? 비포 에프터 비교해보려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크고 작은 일상의 노력을 습관으로 만들면 곱게 나이들 수 있겠죠? 저는 큰 욕심은 없구,, 그냥 딱 제 나이보다 5살 정도 어려보이고 표정이 환한, 상대에게 예쁜 말 많이 해주는 아줌마가 목표예요. (써놓고 보니 너무 어려운가?)"라고 덧붙여 동안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알렸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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