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딸 박다비다 양에게 데스크탑을 선물했다.
배우 진태현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 첫 데스크톱 엄마 아빠가 사줘서 너무너무 좋아요 디자인하는데 좋은 거라니까 좋은 디자이너 꿈꾸길 #아빠는 탕진 #완전 탕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자인 #예쁘네 #언박싱 #우리 딸 #첫 컴퓨터 존경하는 박시은 우리 아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딸에게 선물한 데스크톱과 모니터를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디자인을 하는 딸을 위해 컴퓨터 풀 세트를 선물하는 센스 있는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이후 탕진했다고 유쾌하게 전하며 웃음을 안겼고 박시은의 이름을 빼놓지 않고 언급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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