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정 인스타그램
사진=효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지호의 선물을 인증했다.

그룹 오마이걸 효정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호야 고맙다. 언니 강해보이고 싶을 때 쓸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 지호가 선물한 타투 토시를 착용하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음에도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5월 10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DUN DUN DANCE'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음악방송 3관왕, 뮤직비디오 공개 32시간 만에 천만뷰 돌파, 초동 판매량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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