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안이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부시게 아름다운... 푸르다 못해 빛이 나는... 하늘... 너 참 이쁘구나~~ #천국의 계단 #하늘 #너 참 이쁘구나 #이쁘다 그램 #하늘이다 했네 #눈부시게 아름다운 #푸른 하늘 #빛나는 순간 #beautiful #happy #힐링여행 #볼 빨간 사십 대 #행 만끽 중 #행복한 여자 #둥이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늘을 향해 뻗어 있는 듯 보이는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안이 서 있는 깨끗한 하늘과 어우러진 계단은 말 그대로 '천국의 계단'을 연상하게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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