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전미라가 명품 각선미와 비율을 자랑했다.

25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요.. 항상 운동 후에는 몸의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게 겉옷을 입어야 해요. 몸이 춥다 느낄때 입으면 늦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테니스에서 중요한 것이 여러가지 있지만 특히 중요한건 몸관리(컨디션관리)에요. 오히려 운동 시작전엔 튜빙 같은걸로 몸에 긴장감을 주고 열을 올리는게 무엇보다 좋구요. 몸이 따뜻한 상태일때 마무리로 스트레칭은 필수 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미라는 짧은 반바지에 바람막이를 걸친 모습. 화려한 컬러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전미라는 군살 없이 탄탄한 각선미를 통해 넘사벽 몸매를 인증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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