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을 향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2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맘마쭈쭈하는 동안 손잡고 있기 아가에게 엄마는 전부이자 첫 스승이에요. 수유하면서 아가에게 무한한 믿음과 사랑을 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의 웃음을 선물로 받으며 오늘도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내 우주, 강호 ♥"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 강호의 작은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사진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