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주호가 아들 건후의 생일을 축하했다.
수원 FC 축구선수로 뛰고 있는 박주호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아씨엘, 메시지 고마워. 일요일에 보자(Happy birthday ACIEL Thank you for all the messages See you on Sunday )"라는 말에 이어 "생일날 같이 있어 주지는 못했지만 아빠 이기고 왔다 건후에게 생일축하 메세지 보내주신 모든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며 둘째 아들 건후의 생일을 축하했다.
박주호는 글과 함께 건후의 사진 한 장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 속 건후는 턱시도를 입고 꽃다발을 든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5살 생일을 맞이해 훌쩍 성장한 듯한 건후의 근황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주호와 그의 아내 안나는 자녀 나은, 건후, 진우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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