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아들 팔불출 면모를 자랑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롱 애교도 늘고 웃음도 더 많아진 우리 강호 넘 귀여워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네 #메롱 #귀여워 #머리부터발끝까지다사랑스러워 #우리아들 #생후64일 #사랑해 #내꺼중에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메롱을 하고 있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아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이며 아들 팔불출 면모를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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