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종신이 장도연의 인생 사진을 찍었다.
가수 윤종신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카 인물열전 #13 장도연 Contax T3 , Pan 400"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에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장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장도연은 살짝 미소를 지은 얼굴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흑백 필름카메라 느낌으로 감성까지 더해진 장도연의 사진에 팬들은 "도연 언니 이 사진에서는 뭔가 분위기가 달라 보이네요" "필카 참 묘하네요. 달라 보여요 :) 도연언니 인생샷" "도연언니 너무 예쁘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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