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성훈이 변함없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running 끝 땀 조금..^_^"이라는 글과 함께 러닝 중 땀을 닦기 위해 사용한 수건의 물을 짜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말과 달리 수건에서 나오는 물의 양은 그의 운동량을 가늠하게 했다.
특히 영상 속 여전히 탄탄한 그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올해 47세의 나이임에도 추성훈은 운동에 대한 열정을 변함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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