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스토리
하니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하니가 청초한 셀카를 공유했다.

그룹 EXID 멤버이자 배우 하니는 26일 오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히히"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니는 자동차 룸미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있다. 하니의 짙은 쌍꺼풀과 귀여운 그립톡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셀카를 찍으며 즐거워 하는 하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하니는 오는 31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에서 30대 용식의 첫사랑 루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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